웹툰, 소설, 만화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노블레스>

  

 

어느 시대에나 각광받는 뱀파이어는 <트와일라잇>이라는 작품의 소재가 되기도 했다.
그 전에도 많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우리를 매혹시켜왔다.
하지만 뱀파이어는 서양인이라는 일종의 공식으로 한국에서는
사실 뱀파이어 관련 컨텐츠는 거의 없었고 있었던 것은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런데 웹툰이라는 컨텐츠를 통해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의 등장은
단번에 만화팬들을 휘어잡을 만큼 매혹적이고, 연재 시작과 함께 4년 넘게 네이버 웹툰 1위를 수성 중에 있으며,
한국뿐만이 아니라 미국의 망가팍스에서도 회당 500만이라는 엄청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누적조회수 6억을 넘어가는 <노블레스>.
아무래도 한국을 대표하는 뱀파이어는 이 만화의 주인공인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가 되지 않을까 짐작해 본다.

 

 

 

 

 

 

2007년 12월 30일에 첫 연재를 시작해 현재 극화 부문에서는
다른 웹툰의 추종을 불허하는 신화를 쌓고 있는 <노블레스>.
<노블레스>는 중세 뱀파이어 전설에서 착용한 노블레스라고 불리는 초자연적 존재들을 소재로 하며,
주인공인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와 그의 심복 프랑켄슈타인의 이야기,
노블레스와 인간 조직인 유니온과의 갈등과 싸움, 그리고 학교 친구들간의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현재 네이버 웹툰 <노블레스>의 소설판이 예약판매만으로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1위로 등극해 화제가 되고 있다.
출간배경은 스토리 담당인 손제호 작가가 작화 담당인 이광수 작가에게 소설 형식으로 작성한 스토리를 제공하면서 시작됐다.
이번 소설판 <노블레스>는 웹툰으로 재구성되기 전의 순수한 스토리라 봐도 무방하며
웹툰에서는 지면 관계상 생략된 많은 부분을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 만화가 대세가 되어버린 후 많은 인터넷 만화들이 책의 모습으로 나왔지만,
기존 인터넷 만화의 화면 구성을 그대로 책에 옮겨 놓은 탓에
인기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의 외면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만화 <노블레스>는 모든 컷을 독서에 적합하게 출판만화의 순서대로 재배열하고,
원고를 다시 수정해서 책으로써의 소장가치를 높였다.
또한 온라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표지, SD형태의 캐릭터로 이루어진 고급 스티커,
미니 일러스트 북 등 다양한 부가 콘텐츠 및 부록이 추가되어 있다.

 

 

 

 

 


 

 

 

 

 

댓글 남기기



 

로그인후 추천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을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