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가? 진심은 넘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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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우석 저/리더스북/2011쪽/256쪽


 

 

 

 

 

 

 

 

저자는 회사원 7년, 사업가 7년, 교수 7년간에 다양한 직업환경에서 다양한 역할, 업무를 맡으면서 그 곳에서 늘 고민해왔던 것이 있었다. 

 

 

 '어떻게 하면 내 마음을 잘 전달할 수 있을가?'

 

 

 제목에서 쉽게 눈치챌 수 있는 것 처럼 저자가 고민해왔던 저 질문의 답은 바로 '진심'이라는 것이다.

 

 

보통 학생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이 '적당히 적당히' 하라는 것이다.

 

 

일을 열심히 해도 상사들 눈에는 차지도 않을 것이고 괜히 나만 고생한다면서 주위 사람들이 건네주는 말들..

 

 

그리고 나보다 더 잘나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이 나보다 더 잘나가고 있을 때 씁쓸하면서 괜시리 힘이 빠질 때..

 

 

그냥 대충..그리고 겉으로만 멋있게..라는 유혹들이 나에게 다가오게 된다.

 

 

 

 

 

정말 인생은 대충 살아도 되는 것일까?

 

 

내가 열심히 해도 표시도 나지 않고 잘했다쳐도 괜시리 묻혀버리는 이 세상,

 

 

그냥 편하게 살아가면 안 되는 것인지..

 

 

 

 

 

작가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하나하나 일을 해내가면서 그 속에서의 정답은 '진심'이라고 외치고 있다.

 

 

 

 "당신은 성공이나 행복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진심을 찾아라. 진심으로 말하고 진심으로 행동하라. 그래야 상대 역시 나를 진정한 동료, 진정한 친구, 진정한 가족으로 받아들인다. 그렇지 않을 경우 상대는 일시적인 동료, 이름뿐인 친구, 형식상의 가족뿐이다." p. 24

 

 

 신기하게도 내가 겉치레도 선을 긋고 다가가는 사람은 딱 거기까지만 나와 그 사람 관계가 된다.

 

 

하지만 볼것나 못볼것, 좋은 거나 나쁜 거..다 보여주게 된 사람들한테는 더 부드럽게 더 자연스럽게 다가가게 된다. 내가 숨기고 싶어하는 내 마음 속 진심도 어느덧 그 사람들에게 내려놓으면서 함께 슬픔과 고통을 나누고 있다. 이렇게 진심으로 말하고 진심으로 행동하게 되면 어느덧 상대도 나에게 진심으로 다가오고 진심으로 나를 대해준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혹여나 그렇게 진심으로 다가갔음에도 상대가 진심으로 나를 대해주지 않는다면 다양하게 생각해볼 수 있다. 내가 혹시 꾸며진 진심으로 그를 대한 것이 아닌지, 아님 진심을 나누어야 할 시간들을 더 기다려야 하는지, 아님 늘상 진심을 숨기고 있는 사람인지…

 

 

늘상 진심을 숨기고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 사람에게는 진심을 털어놓을 수 있는 기회를 갖지 못했을 것 같고 또한 진심을 털어놓은 순간 그 진실된 마음을 다쳐본 사람일 것이다. 그런 사람에게 내가 더욱더 적극적으로 진실되게 다가간다면 자연스럽게 함께 진심을 나누는 관계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갖고 있는 걸 남에게 준다."p.51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무엇을 나누어 주고 살아가고 있는지..되돌아 보게 된다.

 

 

혹시 내 속에 미움이 있어서 그 미움으로 다른 사람을 미워한 적이 없었는지

 

 

또는 내 속에 질투가 있어서 그 질투심으로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한 적이 없었는지

 

 

되돌아보면서 다시금 다짐하게 되었다.

 

 

나로 인해서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나로 인해서 주변 사람들이 생기를 갖게 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그것만으로도 하루를 살아가는데 크게 감사할 일이 될 것 같다.

 

 







 

 

 

"진심이 있는 곳에는 따뜻함이 있고 희망이 있고 사랑이 있다. 당연히 진심이 살아있는 일상은 즐겁다" p.207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일을 겪어보고서 작가가 이세대의 젊은이들에게 간절하게 외치는 일종의 바램인 듯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세상이 많이 많이 있는 듯해요!

 

다른 이들에게 따뜻함과 희망을 안겨주는 그대로 인해 더욱 행복합니다.^^

 

오늘 하루도 진심을 담는 귀한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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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to 어떤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가? 진심은 넘어지지 않는다!

  1. Mr.웅쓰말하길

    “진심이 있는 곳에는 따뜻함이 있고 희망이 있고 사랑이 있다. 당연히 진심이 살아있는 일상은 즐겁다”
    마지막 구절이 눈에 들어옵니다!!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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