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고 우울한 날 듣는 [우울한 노래]

  

비오고 우울한 날 듣는 우울한 노래

 

태풍오기 전의 고요함과 습함 그리고 흐린 날씨로 인해 우울하신 분들께 추천드리는

우울한 날 듣기 좋은 더 우울한 노래 추천드려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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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ablo _ airbag (feat.나얼)

" 방황하게 되는 건, 집이 없어서 혹은 갈 길이 없어서일까? 

갈 곳은 많아도 그 어디에도 나를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서일까? "

타블로의 수필같은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에요.

노래 이름이 에어백(airback)인데 교통사고가 났을 때 탑승인의 안전을 위해 터지는 그 에어백을 뜻하는데요.

역경에 부딪히는 순간 말없이 감싸주는 존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뜻이라고 합니다.

 

 

2.  Nell _ Slip away

" 잊혀져갈 이 모든 게 애쳐롭다. 추억조차 지워갈 내 그 모습이 눈물겹다. "

 

'넬'만의 독특한 몽환적인 느낌이 강한 노래에요.

 5집 앨범의 타이틀곡인 'slip away'는 사라져가는 모든시간, 사랑, 자신에 대한 노래를 담았다고 해요.

 

 

3.  psy(싸이) _ 비오니까

" 비오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그랬어요. "

 

익살스럽고 즐거운 가수로 기억되는 싸이의 정말 괜찮은 애절한 발라드 노래에요.

 감정과 가사 전달에 출실한 노래인 만큼 우울한 날 그리고 비오는 날 감성이 폭발할 수 있는 노래랍니다.

 

 

 

4. lana del rey _ young and beautiful

" Will you still love me when I'm no longer beautiful. "

 

몽환적이고 가사가 슬프면서 애절한 노래에요.

영화 위대한 게츠비 OST로 유명한 노래이기도 합니다.

 

 

 

5. 루시드 폴 _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 = Les Miserables = 레미제라블

요즘 음악들과 다른 가사, 다른 느낌, 다른 정서를 노래하고 있는 루시드 폴입니다.

가사도 너무 좋고, 미성의 목소리도 너무 좋은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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