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만큼이나 오래 기억에 남는 OST <원스 - falling slowly / 레미제라블 I Dreamed A Dream / 화양연화 - Yumeji's Theme / 레옹 - shape of my heart / 태양의 노래 - Good by days>

  

 

영화만큼이나 오래 기억에 남는 OST 

 

원스 – falling slowly /  레미제라블 I Dreamed A Dream / 화양연화 – Yumeji's Theme

레옹 – shape of my heart / 태양의 노래 – Good by days
 

   

1. 원스 – falling slowly

 

                                     


 
원스(once)는 2006년에 개봉했던 아일랜드 영화로 
영화 자체도 음악과 관련이 있었죠. 
하지만 음악을 전문적으로 표현했다기 보다
음악으로 연결된 남녀의 교감과 사랑이야기입니다. 

 

청소기 수리를 하며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는 거리 예술가 남자와  
거리에서 꽃을 파는 소녀가 만나 음악에 대한 교감을 
나누는 순간 순간을 볼 수 있습니다. 

 

원스를 이야기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OST <falling slowly> 죠.

 

이 노래를 듣는 내내 
노래가 이렇게 마음을 다독여줄 수 있구나 라는 것을 느낀거 같아요.

 

 
 
2. 레미제라블 I Dreamed A Dream  

 

                    

 

수 많은 명곡을 탄생 시킨 레미제라블
전 그중에 앤해서웨이가 부른  I Dreamed A Dream에 대한
여운이 가장 오래 남네요. 


영화에서 듣는  I Dreamed A Dreamdms은 더욱 슬프고 
노래로 인해 판틴의 상황에 더 분노케 하게되었죠.  

 

앤헤서웨이의 연기도 좋았지만 
연기에선 느낄 수 없는 다른 감정을 느끼게 하는  
OST의 힘이 대단한거 같아요.   

 

3. 화양연화 – Yumeji's Theme  

 
                                     

 

왕가위 감독 영화의 주인공들은 몬가 위태로워 보이는데
그중 가장 안타까운 이들이 화양연화의 주인공들이었습니다.

 

주인공 차우와 리춘이 좁은 거리를 서로 지나칠때
Yumeji's Theme가 나오는데요.

음악을 들으며 이들의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을지도 모르겠구나 느껴질 만큼 애잔했죠.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할 수 없는 감정이
Yumeji's Theme에 잘 표현된거 같아요. 

 

4. 레옹 – shape of my heart

 

                                    

 

사실 이곡은 레옹 OST로 쓰이긴 했지만 
스팅의 노래로 더욱 유명하죠. 


배우,스토리, 그리고 OST의 조화가 정말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영화 중 
하나가 바로 레옹입니다. 
지금 다시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영화고요.  

레미제라블 처럼 레옹 역시 <shape of my heart> 때문에 
레옹과 마틸다의 외로움과 슬픔에
더욱 공감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5. 태양의 노래 – Good by days

 

                                       

 

태양의 노래는 독특한 주제에 끌려 보게 된 영화인데 
태양 빛을 볼 수 없는 색소성 건피증이란 희귀병을 앓고 있는 카오루와 
코지의 사랑이 아름답고 귀여워 덩달아 기분 좋아진 영화였지요.

 

Good by days의 맑은 목소리와 나른함이  
영화가 가진 잔잔한 느낌에 더욱 분위기를 더해주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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