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의 영화’ 해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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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28년만에 엄마랑 영화관에 갔다. '해적' 을 보러 가기 전 평점을 살짝 훑어봤는데; 생각보다 평점은 괜찮았다.

재밌다고 하는 평점들이 많아 해적을 보기로 결정! 엄마랑 영화관에 가서 티켓을 예매하고..

아 근데; cj카드 할인 되는거 아니던가?

영화관에 미소지기 직원이 할인을 할 건지를 물어보지도 않고 적립만 해주었다. 요새 영화값도 올라가지고;

볼 때마다 부담스럽다는..해적을 고르고 자리도 정하고 티켓 예매 완료!!

3시 40분 꺼 예매하고 시간이 될 때까지 볼 일도 보고 9층에 올라가서 앉아만 있었다.

영화가 시작될 때쯤 입장 하고 지정된 좌석에 자리를 잡고 앉아 영화보기에 집중모드!!

핸드폰은 미리 진동으로 해두고  영화가 시작되었다.

해적의 소단주라 불리는 여월의 역할을 맡은 배우 손예진, 청순가련한 연기만 보다가 액션신을 보니 신선했다.

그녀의 또 다른 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는..ㅋㅋㅋ 역쉬 짱짱걸!!

내 머릿속의 지우개에서 봤을 땐 눈물 콧물 범벅되며 봤던 기억이 나는데..손예진은 역시 배우였다.

산적의 두목, 김남길의 맹해보이는 연기 또한 신선한 매력을 보여준 것 같아 재미가 두배, 감초 연기 유해진의 코믹스런 연기는

영화 상영 내내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다~ 명량보다 이게 더 잼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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