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시절로의 회귀, 까밀 리와인드

  

 

 

딸과 고양이밖에 의지할 이가 없는 까밀이  25년전 돌아가신 어머니의 옷을 입고

남편이 떠난 새해전날 빠지지 않던 결혼반지를 억지로 빼낸다음

 친구들과 파티를 하다가 갑자기 쓰러지게 되면서 가장 그녀가 원하던 시절인 16세로 타임 슬립하는 이야기입니다.

과거를 바꾸려는 까밀의 노력은 어머니의 죽음을 막지 못하고

파국이 예정된 사랑을 피하지 못한채 수포로 돌아가지만

상처와 잊고 싶은 기억도 자신이 일부분임을 알게 되었으니까 까밀의 현재는 확실히 바뀌었겠지요.

순간이 모여 일생이 된다는 것과, 그 순간의 소중함을 잊지 말자는 '까밀 리와인드'

모하진에 추천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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